청약통장 금리·월납입 인정액 25만원 확인하기
🏠기존 가입자도 확인 필요
청약통장 금리,
최고 연 3.1%
월 납입 인정액도 25만원으로 올랐습니다.
바뀐 기준을 한 번에 정리했습니다.
무료 · 가입 없이 · 약 3분
출처: 국토교통부 · 주택도시기금 공식 안내
3.1%
주택청약종합저축 최고 금리
25만원
월 납입 인정액 상향
5년
납입 인정 기간 연장
월 10만원 넣고 있었는데 25만원으로 올려야 하는지 헷갈립니다.
금리가 얼마인지, 언제부터 바뀌었는지 정확히 모르겠어요.
월 납입 인정액이 올랐는데 예전 금액만 넣고 계시면 순위 산정에서 손해를 보실 수 있습니다.
2024년 11월부터 월 납입 인정액이 10만원에서 25만원으로 올랐습니다. 금리는 가입 기간에 따라 최고 연 3.1%까지 적용됩니다.
납입 인정 기간도 5년으로 연장됐습니다.
아직 청약통장을 만들지 않으셨다면 은행별 가입 절차부터 확인하시면 됩니다.
청약통장 가입방법 편 보기
매달 자동이체 금액을 조정하실지, 그대로 두실지 먼저 정하시면 됩니다.
바뀐 내용 한눈에 보기
국토교통부는 청약통장 보유 혜택을 크게 강화했습니다. 첫째, 금리를 기존 최고 2.8%에서 3.1%로 0.3% 올렸습니다. 둘째, 월 납입 인정액을 10만원에서 25만원으로 상향했습니다. 셋째, 납입 인정 기간도 5년으로 연장했습니다. 국민주택 청약 시 총 납입 금액이 순위 판정 기준이 되기 때문에 인정액 상향은 특히 국민주택을 노리시는 분에게 큰 의미가 있습니다.
연말정산 소득공제 한도도 함께 올랐습니다. 무주택 세대주라면 챙기시면 좋습니다.
청약통장 소득공제 편 보기
가입 기간별 금리 3구간
1개월 이내
무이자
가입 직후 구간
1개월~1년
2.3%
단기 보유 구간
2년 이상
3.1%
최고 금리 적용
금리는 정부 고시에 따라 달라지는 변동 금리입니다. 오래 유지하실수록 높은 이율이 적용됩니다.
· 25만원은 순위 산정용 인정액입니다. 강제로 넣어야 하는 금액이 아닙니다.
· 민영주택은 예치 기준액 방식이라 월 25만원이 필수가 아닙니다.
· 실제 청약 신청은 청약홈에서 이뤄집니다.
청약홈 1순위 조건 편 보기
국민주택 vs 민영주택 차이
지금 확인하실 순서 3단계
알아 두실 유의사항
· 금리는 정부 고시에 따라 앞으로도 변동될 수 있습니다.
· 청약 당첨 시 통장 효력은 없어집니다.
· 중도 해지하시면 우대금리가 적용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.
· 청년이라면 우대금리가 더 높은 전용 통장이 있습니다.
청년 주택드림 통장 편 보기
· 본 문서는 공개 정보를 정리한 자료입니다. 최신 금리는 은행 창구에서 다시 확인해 주십시오.
💡 이렇게 넣으시면 좋습니다
국민주택 목표시 월 25만원 자동이체가 가장 단순한 방법입니다. 민영주택만 노리신다면 지역별 예치 기준액을 맞추시는 편이 실속 있습니다.
자주 묻는 질문
Q.기존에 월 10만원 넣고 있었는데 25만원으로 올려야 하나요?
A.국민주택 청약을 목표로 하신다면 올리시는 편이 유리합니다. 민영주택만 노리시는 분이라면 예치금 기준으로 판단하시면 됩니다. 청약통장을 처음 만드시는 분이라면 먼저 가입 방법부터 살펴보십시오.
청약통장 가입방법 편 보기
Q.이미 몇 년 동안 10만원씩 넣었는데 손해인가요?
A.기존에 인정된 금액이 사라지지는 않습니다. 다만 앞으로 인정액을 늘리시려면 자동이체 금액을 조정하시면 됩니다. 회차와 총 납입 금액은 그대로 유지됩니다.
Q.바뀐 내용은 어디서 정확히 확인할 수 있나요?
A.국토교통부 공식 안내 페이지에 개정 내용이 그대로 실려 있습니다. 아래 링크에서 바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.
청약통장 금리 확인하기